2. 북정동 주민은 비상대책위 준비위를 결성해 반대 플래카드를 내걸고 서명운동을 진행하는 등 조직적으로 대응에 나서는 중. “완충녹지가 거의 없어 악취가 주거지로 마구 유입되는 지금도 고통 심각한데...”
3. 지정폐기물 처리용량 증설 관련 환경영향평가 승인권자는 낙동강유역환경청. 양산시는 “주민 공청회 개최 관련해 A 사가 제출한 서류는 없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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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 북정동 주민들이 대동빌라트 앞 공원의 천막 농성장에서 폐기물 소각장 증설 반대를 외치고 있다. 양산 북정동 주민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