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날 간담회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박완수 경남지사는 “부울경메가시티가 실효성 없다”는 기존 입장 되풀이. 다만 이어진 만찬회동에서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출범해 상생발전 도모하기로.
3. 초광역 경제동맹은 우선 부산에 전담사무국 설치하고 각 3명씩 직원을 파견해 공동 사업 발굴 예정. 이와 별개로 부산과 경남은 2026년 행정통합을 위한 논의 착수.
![]() |
| 12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주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