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동래구는 모집 정원 600명 중 300여 명, 수영구는 400명 중 80명만 모인 상태. 동래구(2만원)와 수영구(1만원)의 하루 일비 지원금은 부산시(약 8000원)보다 오히려 많아.
3. 수영구와 동래구는 직원 동원해 문제 해결할 방침. 반면 영도구는 지역 내 고신대학교와 협의로 학생 지원받아 정원 모두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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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부산 동래문화회관 야외주차장 일대에서 동래읍성축제 행사 관계자들이 축제 준비를 하고 있다. 여주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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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부산 동래문화회관 야외주차장 일대에서 동래읍성축제 행사 관계자들이 축제 준비를 하고 있다. 여주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