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영도구민 우선 예약 분량 20%를 제외한 나머지 80%를 놓고 진행한 일반인 선착순 신청에 문제가 발생한 것. 캠핑객들은 “수요 예측이 어려우면 차라리 추첨제로 운영해 달라”의견 내.
3. 시에서 운영하는 다른 캠핑장들은 현재 날짜부터 30일간 예약받는 방식, 다음 달 예약을 미리 받아 무작위 컴퓨터 추첨 등의 방식 쓰고 있어. 시는 “다방면으로 검토해 개선하겠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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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 마리노 오토캠핑장. 김태훈 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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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 마리노 오토캠핑장. 김태훈 P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