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시의회는 “예산과 사업 등 예측의 불확실성이 커 보다 면밀하게 사업 추진할 필요성있다“라며 보류 배경 설명. 앞서 시는 영어상용도시 영어하기 편한 도시로 사업 명칭 바꿔 시의회 설득하려 했으나 동의 끌어내지 못해.
3. 박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 때 ▷부산시 영어브리핑 실시 ▷영어 안내표지판 적용 ▷영어신문·방송 기능 강화 등 제안하며 영어상용화 정책 추진하겠다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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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29일 오후 부산시청 앞에서 35개 시민단체와 76개 국어단체가 시의 영어상용도시 정책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김민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