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울경메가시티 차질에 대한 정부 책임론이 제기되자 정부는 “협의·조정 역할을 하겠다”며 중재 시도. 그 사이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4개 시·도는 단체장 바뀌면서 메가시티 논의 더욱 활발.
3. 충청권 4개 시·도는 메가시티 설립 위해 조만간 합동추진단 구성할 계획 . 광주·전남은 지난 7월 말 메가시티 구성에 협력하기로 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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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부울경 특별지자체 지원을 위한 협약식 모습. 국제신문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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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부울경 특별지자체 지원을 위한 협약식 모습. 국제신문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