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행정통합을 하자는 것은 울산을 경남의 변방으로 돌리자는 것과 다름없다고 주장. 김 시장은 경북 포항과 경주시에 제의한 ‘해오름 동맹’에 더 공들인다는 계획.
3. 특별연합 합동추진단 존폐 여부를 묻는 질문에 “해체 수순을 밟아야 하지 않겠느냐” 밝혀. 다만, 특별법을 제정해 권한이나 재정 지원을 해준다면 재고 가치 있다고 여지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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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겸 울산시장이 26일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부울경 특별연합과 관련한 울산시의 용역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방종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