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시의 장기표류사업 1호인 사하구 다대소각장 개발을 맡을 민간 사업자가 나서지 않은 것으로 확인. 토지 매각 예정 가격은 424억7200만 원. 매수자는 사업계획이 승인된 날로부터 2년 내 착공해야.2. 유일하게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던 A 사가 내부 사정으로 입찰보증금을 내지 못해 결국 유찰.유찰 이유는 금리와 원자잿값 인상 때문으로 해석.3. 부산시는 이른 시일 내 입찰 재공고를 할 예정이지만 매각 조건은 유지할 계획. 다대소각장에 고급호텔이 들어서길 기대했던 주민들은 “부산시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실망감 드러내.부산 사하구 다대소각장. 국제신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