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독립영화협회가 지원한 윤 감독의 작품은 100% 부산에서 촬영·제작. 부산영상위원회가 지원한 김민주 감독의 ‘교토에서 온 편지’도 BIFF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
3. 해당 영화는 촬영의 약 80%를 부산서 진행. 스태프도 50% 이상이 부산 출신 영화인으로 구성. 영화학과 교수 “제작 지원작의 성과는 부산에서 영화인이 뿌리내리는 계기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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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지혜 감독의 영화 ‘길고 재미없는 영화가 끝나갈 때’의 스틸컷. BIFF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