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정진석 비대위' 여야중진협의체 가동 제안

조윤화 기자 truexwa@kookje.co.kr  |  입력 : 2022-09-14 20:52:33
1.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14일 첫 회의에서 여야 중진협의체 본격 가동할 것을 제안. 더불어 여야가 북한의 핵무력 법제화에 관한 공동결의문 채택할 것을 제안하기도.

2. 민주당이 국힘에 요구하는 ‘특별감찰관 도입’에 대해선 “도입과 동시에 북한인권재단 출범시키자고 제안한 바 있다”언급. 이날 1호 안건으로는 새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안 의결.

3. 같은날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봉하마을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 예방. 자신을 향한 수사가 ‘정치탄압’이라는 메시지를 던지면서 지지층 결집에 나서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 나와.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