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영화 ‘도가니’ ‘수상한 그녀’ ‘남한산성’ 등을 만든 황 감독은 “비영어 시리즈의 수상이 이번이 마지막이 아니기를 희망한다”고 수상 소감 밝혀. 남우조연상 후보로 선정된 오영수와 박해수, 여우조연상 후보 정호연은 아쉽게 수상 불발.
3.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의회는 지난 9일 매해 9월 17일을 ‘오징어 게임의 날’로 선포. 로스앤젤레스 시의회가 한국 작품을 기리는 날을 제정한 것은 이번이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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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이 1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제74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감독상을 받은 뒤 트로피를 들고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