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2만 대 규모의 주차장을 운영할 예정이나, 시는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할 방침. 개최지와 가장 가까운 광역·도시철도역인 ‘일광역’은 한 번에 최대 1000명을 수송.
3. 5분에 한 번꼴로 운행해도 10만 명이 빠져나가려면 새벽 3시50분이 돼야 수송 끝난다는 계산 나와. 코레일 관계자 “가능한 수준까지 증편할 것으로 보여. 구체적 규모는 아직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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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동해남부선 일광역에서 한국유리 부지 사이 도로가 보행로가 없어 시민들이 위태롭게 걷고 있다. 국제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