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해수욕장 이용자 수에 비해 레저구역 이용자가 상대적으로 적지만 훨씬 더 넓은 공간을 점유하고 있어 시민 불만 커져. SUP존 주변 상가에는 사람의 발길이 뜸해져 상인들도 불만.
3. 수영구 “이용객 추세에 따라 SUP 구간 유동적 운영”. SUP존 내 어린이들을 위한 해수욕 공간을 별도로 마련하는 것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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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SUP존에서 시민들이 페들보드와 서핑등 해양레저 활동을 하고 있다. 이원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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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SUP존에서 시민들이 페들보드와 서핑등 해양레저 활동을 하고 있다. 이원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