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메가시티는 어쩌고...울산시,포항·경주 손잡아

조윤화 기자 truexwa@kookje.co.kr  |  입력 : 2022-08-23 21:02:02
1. 울산시가 경북 포항 및 경주시와 ‘해오름 연합시’를 설치하는 방안 추진. 울산이 ‘부울경 메가시티’에서 발을 빼는 신호탄이란 해석 나와.

2. 해오름 연합시는 기존 행정협의체 성격의 ‘해오름 동맹’보다 한 발 더 나아간 성격. 김두겸 시장은 꾸준히 “울산은 아무런 실익 없다”며 부울경 메가시티에 부정적인 견해 밝혀.

3. 부산시는 특별연합이 내년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울산시의 행보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두고 상황 파악에 들어가.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가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부울경 메가시티 출범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