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일 출국 조처를 기다리며 수용 중이던 미등록 외국인 자해해 숨져. 불법체류자가 40만 명에 이르는 현실 인정해 이들의 체류 자격 양성화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 일어.2. 출입국·외국인청 차원의 불법체류자 단속은 2020년부터 사실상 중단. 단속이 과잉 집행이라는 논란을 산 데다, 코로나19 확진자를 음지로 숨게 해 방역을 어렵게 하기 때문.3. 양성화 조처가 외국인의 대거 입국을 유발해 또 다른 부작용을 낳을 거란 염려도 나와. 체류 안정이 절실한 실제 난민에게 굉장히 불리해질 수 있다는 것.부산출입국외국인청 전경.국제신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