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우선 용역 결과는 오는 10월 나올 예정으로 중간보고에서는 체류형 관광단지와 해양레저 시설 조성으로 개발 방향 잡혀. 시는 용역 내용을 의견에 반영해 사업자에게 요청할 예정.
3. 이번 제안에는 주거 비율이 40%대로 대폭 낮춰졌지만 생활형숙박시설 등을 포함한 주거 비율은 60%대에 달해. 지역주민은 다대포 해안을 끼고 있는 금싸라기 땅이 아파트 촌으로 전락할까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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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협상 대상지로 선정된 부산 사하구 다대동 옛 한진중공업 부지 지도.부산시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