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부산 연고 e스포츠팀'의 눈부신 활약

조윤화 기자 truexwa@kookje.co.kr  |  입력 : 2022-08-11 20:50:22
1. e스포츠단 최초 부산을 지역연고지로 택한 ‘샌드박스게이밍(SBXG)’이 최근 역대급 활약 선보이며 화재. 부산을 연고로 한 스포츠팀의 선전은 이례적.

2. 11일 국내 ‘리그오브레전드’ 1군 리그 LCK에 따르면, SBXG는 10개팀 중 3위 기록해 서머시즌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스프링 시즌에선 9위였으나 4개월도 채 안 돼 최상위권 팀으로 올라서.

3. e스포츠의 경우 지역 연고에 대한 홍보효과 수치화 힘들어. 이에 지역연고제 중심으로 관련 사업 육성할 수 있는 정책마련 시급하다는 지적 제기.

최근 샌드박스게이밍 리그오브레전드 팀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서머시즌 개막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샌드박스게이밍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