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병진 행정부시장은 ‘부산판 블랙리스트 사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건 ‘정무라인’인 박태수 전 부산시 정책특별보좌관, 신진구 전 부산시 대외협력보좌관이라고 증언.
3. 이 부시장 “사직서 제출은 오 전 시장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 생각”. 오거돈 전 부산시장 측은 공모 혐의 불분명하다는 기존 입장 되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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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판 블랙리스트’ 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지검 관계자들이 지난해 부산시청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옮기고 있는 모습.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