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정부 '반도체 인재 양성'에 발맞추는 지역대
조윤화 기자 truexwa@kookje.co.kr
| 입력 : 2022-08-03 20:58:38
1. 정부의 반도체 관련 인재 양성에 맞춰 부경대가 연간 250명 규모의 반도체 인력 배출하는 반도체 학과·대학원 신설 추진한다 밝혀. 교육 및 연구 효과 극대화 위해 KAIST·연세대 등과 협약 맺어.
2. 부경대는 향후 반도체 실험 실습 전용 공간도 마련 예정. 부산대,인제대도 최근 교육부의 반도체 전공 트랙 사업에 선정.
3. 현재 ‘반도체’ 이름 내건 학과가 있는 지역 내 4년제 대학은 동아대가 유일. 이들 지역대학의 노력에 관련 기업이 얼마나 화답할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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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경대 대연캠퍼스 전경. 부경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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