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가장 큰 원인으로 부산에 구직자 눈길 끌만한 일자리 없다는 지적 제기. 실제 한국은행 부산본부에서 실시한 ‘고용의 질 평가’ 조사에서 부산은 전국 17개 시·도 중 12위로 하위권 차지.
3. 중소기업에선 신입 뽑는 공고에 40·50대만 지원을 하는 상황 심심찮게 벌어진다고 토로. 상황이 심각해지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해부터 구직단념자 지원사업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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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제진흥원이 최근 청년층을 대상으로 진로 찾기 등의 ‘위닛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위닛캠퍼스 ‘연극으로 표현하는 나’ 수업 장면. 위닛캠퍼스 페이스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