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당초 설계 때는 출입로 100m 뒤에 횡단보도가 위치하는 것으로 설계. 주민 “현 횡단보도는 주거지와 금융시설을 최단 거리로 연결. 위치 옮기면 동네 단절될 것”주장.
3. 시와 경찰은 횡단보도 옮겨보려 했으나 도시철도 환풍구, 건물 주차장 입구 등으로 인해 대체 장소 못 찾아. 전문가 “주민 설득해 횡단보도 옮기는 게 안전”.
![]() |
| 1일 부산진구 문전지하차도 출구 바로 앞에 횡단보도가 나타나 차량과 도보로 이동하는 시민들이 충돌할 위험이 있다. 이원준 기자/windstor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