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연임 성공한 수영.서.중구 제외 13개 기초단체장 모두 국민의힘 소속으로 바뀌어. 정치 지형 확 바뀌면서 현안 사업도 변화 감지.2. 기장군은 지역 내 개발사업 대부분 부정적 입장 견지하던 오규석 전 군수 물러난 뒤, 정종복 군수 부임하면서 ‘옛 한국유리 용지 개발 사업’에 미묘한 변화 감지.3. 남구의 오륙도선(국내 1호 무가선 저상트램) 조성사업은 전 현직 기초단체장 입장 변화 상당한 편. “전 현직 비교보단, 주민 삶 지속가능한 발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도.부산 기장군의 옛 한국유리 용지 전경.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