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찬성 측은 서부산 개발과 교통량 증가 대비를 위해 조속한 건설 요구. 반대 측은 교통량 증가 근거가 부족하다며 철새도래지를 지키기 위한 최적노선 찾아야 한다 맞서.
3. 시는 건설 지연으로 사회·경제적 비용 손실이 커 더는 지체할 수 없다는 입장. 시는 2019년부터 대저대교 건설 추진 중이나, 시-환경단체-낙동강유역환경청 등의 입장 차이로 난항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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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후 부산 강서구청 구민홀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저대교 시민 공청회’가 열리고 있다. 김민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