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우영우 팽나무' 천연기념물 되나

조윤화 기자 truexwa@kookje.co.kr  |  입력 : 2022-07-25 20:57:11
1.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인기로 덩달아 화제 된 ‘소덕동 팽나무’가 실제 천연기념물로 지목될지 주목. 이 나무는 2015년 보호수로 지정.

2. 문화재청은 드라마에 등장한 팽나무의 문화재적 가치 판단 위해 천연기념물 조사에 나선다고 밝혀. 나무의 형태, 수령 등을 근거로 볼 때 가치가 크다고 판단한데 따른 것.

3. 나무의 나의는 약 500년 정도로 팽나무 중에서도 비교적 크고 오래됐다고. 문화재청은 마을주민, 지자체와 함께 천연기념물 지정 여부 검토할 계획.



문화재청이 최근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나온 창원 북부리 팽나무의 문화재적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천연기념물 지정조사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