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범천기지창 개발, '부산형 판교' 기대

조윤화 기자 truexwa@kookje.co.kr  |  입력 : 2022-07-21 21:01:05
1. 부산진구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범천기지창)이 4차 산업 및 문화콘텐츠 시설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 범천기지창 이전적지는 2020년 6월 예타 통과해 정비단 이전 계획 확정.

2. 시는 이전 적지 60% 이상 업무시설 용지로 지정, 벌써 대기업 비롯 4차 산업 관련 기업 이전 의사 밝힌 것으로 알려져. 이밖에 상업시설 10% 이내, 녹지 및 공원 최대 20%, 주거시설 9% 제한 등의 내용 계획안에 담겨.

3. 최종안은 내년 상반기께 나올 예정으로, 코레일은 범천동 용지를 매각해 마련한 비용으로 사업비 6293억 원을 마련할 계획. 물류정책과장 “부산세계박람회 전까지 완공토록 할 것”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전경.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