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기쁨이 답답으로…오류 투성 '청년 두배통장'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2-07-17 21:32:28
1. 부산시가 시행하는 부산청년기쁨두배통장 사업이 미뤄져. 이 사업은 시가 청년 저축액 대비 1대 1의 비율로 지원.

2. 조건에 따라 최고 5.8%의 고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어 4000명 선발에 3만 명이 몰릴 정도로 관심이 많아. 하지만 4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구축한 접수 시스템은 ‘버벅’.

3. 시가 최소한의 확인 절차를 만들지 않아 이름과 주민번호가 잘못 적히는 등 기본적인 오류도 걸러지지 않은 서류 많아. 시 “9월 중에는 선발자를 발표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