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신 회장과 박 시장의 만남은 그동안의 갈등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 앞서 시는 롯데가 약속한 롯데타워 건립이 22년째 지연되자 롯데백화점 광복점 연장 불허해 논란 빚기도.
3. 이날 롯데는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위한 그룹 차원의 계획 확정. 국내·외 네트워크를 동원해 엑스포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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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4일 부산시청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에게 야구배트를 선물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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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4일 부산시청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에게 야구배트를 선물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