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민주당은 부산 18개 지역위원장 중 5명 여성으로 이례적 대거 배치. 험지에서 오랜 기간 다져온 것 감안했단 해석 나오나, 이들이 공천에서도 유리한 위치 점할지는 미지수.
3. 국힘 부산 의원들은 ‘공천 안전판’확보 위해 친윤계 모임 모습 드러내며 ‘윤심’과 거리 좁히기 나서. 민주당이 부산에서 고질적인 인물난을 겪는 것과 달리 국힘은 “인재풀 풍부하다”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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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내 의원모임인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포럼은 이른바 ‘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으로 불리는 장제원 의원이 대표를 맡고 있다. 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