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글로벌호텔' 짓겠다더니, 다대소각장 개발 '삐걱'
조윤화 기자 truexwa@kookje.co.kr
| 입력 : 2022-07-13 21:03:12
1. 부산시는 박형준 시장이 ‘글로벌 호텔’ 조성하기로 약속한 사하구 다대소각장 개발에 콘도형 호텔 포함하는 방안 검토 중. 부지 감정평가 결과가 예상보다 높게 나와 투자자들이 발길 돌렸기 때문.
2. 해당 부지는 본래 관광호텔 영업만 가능해 시는 콘도형 호텔 포함 가능한지 법적 검토 중. 지역주민 “약속 이행하라” 반발.
3. 시민단체는 시가 사업자 입맛에 맞는 방향으로 사업 추진한다 비판. 시 관계자 “투자 대비 이익 안날 수 있어 투자자 폭 넓히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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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하구 다대소각장. 여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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