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영단어 클릭 한 번에 사제 총 제조법이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2-07-10 21:41:47
1. 아베 신조가 피살에 사용된 사제 총이 국내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테러용의자 야마가미 데쓰야(41)는 인터넷에서 스스로 부품을 사 권총을 만든 것으로.

2. 이 총은 3D 프린터와 금속 부품을 활용해 총을 만들었다고 보도. 국내에서도 사제 총에 경찰이 맞아 숨지는 등 안전에 대한 우려 커져.

3. 현행법상 인터넷 등에 총기 제조방법을 올려 유포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져. 하지만 현행법만으로는 막기에 역부족이라는 분석도.
8일 일본 나라현 나라시 야마토사이다이지역 앞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활동을 하던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67)를 총기로 저격한 용의자 야마가미 데쓰야(아래·41)가 범행 직후 제압당하고 있다. 교동제공=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