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조 의원과 최 의원은 2010년 민주당 시당위원장 선거에서 맞붙었던 전력 있어. 당시 6년째 시당위원장을 역임하던 조 의원을 누르고 원외 인사인 최 의원 승리.
3. 한때 원조 친노(노무현)계라고 자칭하던 조 의원이 ‘반노’의 길 걸으며 2016년 국힘 전신인 새누리당으로 당적 바꾼 것이 적잖은 영향 미쳤다는 분석. 사하구에서 여야 시당위원장 배출 가능성 커지면서 2년 뒤 이곳의 총선 구도 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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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 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