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택시 대란의 근본 원인은 코로나19 이후 영업난을 겪은 택시 기사 다수가 다른 직종으로 빠져 나간 탓. 현행 택시부제는 부제 해당일 24시간 동안 택시운행을 금하고 있으나, 부산시는 올해 말까지 심야시간대(22시~다음날 04시) 택시부제 해제를 시범 추진키로 결정.
3. 이번 조처로 택시 한 대당 8회 심야 운행에 나선다고 가정하면, 총 2만5000회 이상의 추가 운송이 이뤄질 전망. 시 관계자 “효과를 검토해 추가 조처 나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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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가 없어 운행을 멈춘 택시들. 국제신문 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