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업’의 개통이 연말에서 내년 중·하반기로 연기. 2020년 지반 붕괴 사고 이후 지난해 2월 준공에서 올해 말로 늦춰졌는데, 또다시 지연된 것.2. 부산시는 부울경 메가시티의 핵심 교통망이 될 복선전철 개통의 지연이 메가시티 사업 악재로 작용할까 우려. 시는 관계 기관과 협의해 20분 간격으로 열차 운행 위한 논의 중.3. 김해시는 구간 내 신설역 6곳 중 2곳이 김해를 지나 특수 기대했으나 잇따른 개통 지연으로 실망. 부산시 “복선전철 개통은 부울경을 경제 및 생활공동체로 묶어줄 촉매제. 공사 빨리 시작할 수 있도록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