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당 조강특위 “북강서을, 기장, 사하을 지역위원장 선임 방안 여러 가지 고려 중”. 오는 7일부터 일주일간 실사 들어간 뒤 경선, 단수 추천 등 통해 조직개편 마무리 예정.2. 북강서을에는 변성완 전 부산시장 권한대행 포함 3명 공모 참여. 북강서을에 연고 없는 변 전 대행은 사하을 지역위원장에 전환배치해 차기 총선 때 국민의힘 5선 조경태 의원의 대항마로 내세우는 방안 고려. 3. 6명이 경쟁하는 기장은 지난 총선 때 부산 낙선자 중 최소 격차로 패한 ‘최택용 위원장 유임’ 고심. 다만, 리더십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와.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