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하구, 이달 28일부터 4일간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락스퍼국제영화제 개최. 서울 아닌 곳에서 개최는 부산이 처음.2.집행부는 광안리와 다대포 후보지로 고려했으나 현장실사 통해 다대포로 최종 결정. 이장호 집행위원장 “가덕신공항 건설 등 다대포해수욕장 발전 가능성 커”.3.시비 또는 구비 2억5000원 정도 영화제 준비에 투입 예정. 상영 일정과 매표 방법은 내부 논의 거쳐 SNS를 통해 공개.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석양. 이달 28일부터 4일간 다대포 일원에서 락스퍼국제영화제가 개최된다. 국제신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