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그간 박형준 부산 시장은 여러 차례 “유치계획서에 2030년 이전 개항 내용 포함돼 있다”고 주장. 민주당 “부울경 시민 희망고문하는 것”비판.
3. 정부는 확실치 못한 내용 섣불리 담았다 국격 손상시킬 수 없다는 입장. 엑스포 유치와 별개로 조기개항 무산 시 정부-부산시 모두 거센 역풍을 맞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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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준 시장이 미국 미네소타 엑스포유치위원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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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준 시장이 미국 미네소타 엑스포유치위원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