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주정심 “부산, 주택시장 불안정 요인 남아있어”. 부산은 동일 생활권이기에 몇몇 지역 규제 풀면 풍선효과 발생할 우려 있어 14곳 모두 규제 못 풀었다는 게 국토부 설명.
3. 국토부 “올해 안에 주정심 열어 해제 제외된 지역 규제완화 검토할 것”. 이와 별개로 향후 부산의 부동산 시장 더욱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 커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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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해운대구 등 부산의 14개 구에 대해 규제지역 지정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사진은 부산의 한 아파트단지.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