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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준 부산시장(오른쪽)과 배우 이정재, 김영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장이 지난해 12월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신문DB |
2. 2030년 개항 불확실한 가덕신공항 없어도 유치 성공할 수 있단 판단 작용한 것으로 분석. 정부는 엑스포 기간 대규모 방문객 수용 방안 모색 중.
3. 이와 관련 가덕신공항 조기건설 어려워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 나와. 앞서 2035년 개항 가능하다는 국토부 입장 관련, 박형준 시장은 플로팅 방식 통해 2029년까지 건설하겠단 의지 드러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