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가덕, 엑스포에 필수 아냐" 조기건설 빨간불

조윤화 기자 truexwa@kookje.co.kr  |  입력 : 2022-06-28 21:03:57
박형준 부산시장(오른쪽)과 배우 이정재, 김영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장이 지난해 12월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신문DB
1. 정부는 가덕신공항 건설을 엑스포 유치의 전제 조건으로 삼지 않기로 했다고 밝혀. 외교부 “애초 준비 단계부터 세워지지 않을 수 있다고 전제”.

2. 2030년 개항 불확실한 가덕신공항 없어도 유치 성공할 수 있단 판단 작용한 것으로 분석. 정부는 엑스포 기간 대규모 방문객 수용 방안 모색 중.

3. 이와 관련 가덕신공항 조기건설 어려워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 나와. 앞서 2035년 개항 가능하다는 국토부 입장 관련, 박형준 시장은 플로팅 방식 통해 2029년까지 건설하겠단 의지 드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