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교원임용 '줄이자'는 교육부, '안된다'는 교육청

조윤화 기자 truexwa@kookje.co.kr  |  입력 : 2022-06-28 21:03:23
1. 2023학년도 신규 교원 임용 인원 놓고 교육청,교육부 의견 대립. 현재 작년과 비교해 최소 10% 이상 줄어든 규모로 잠정 결정된 것으로 알려져.

2. 교육부는 학령인구 급감으로 임용 규모 줄일 수밖에 없다는 입장. 반면 교육청은 과밀학급 해소·고교학점제 도입등을 이유로 규모 늘려야 한다고 호소.

3. 오는 8월 임용인원 사전예고, 10월 정식 임용공고 있을 예정. 교육부는 규모 감축 불가피하다는 방침 내세우고 있어 교육청과 대립각 불가피.

코로나 팬데믹 전 신규 임용 예정교사들이 부산시교육연수원에서 직무연수를 받는 모습.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