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24일까지 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실시한 지역위원장 공모 결과 부산에서는 43명이 응모한 것으로 집계. 부산진을,수영,기장 지역위원장에 각각 6명이 나서 가장 높은 경쟁률 나타내.2. 지방선거에 나섰던 인사도 대거 도전한 것으로 나타나. 변성완 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북강서을, 이성문 연제구청장은 연제, 최형욱 동구청장은 서동에 응모.3. 현역 국회의원이 지역위원장인 북강서갑, 남구을, 사하을 지역구에는 현역 의원 외 지원자가 없어. 민주당 중앙당 조강특위는 27일부터 평가감사 들어가. 이르면 다음 달 초 결과 발표 예정.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여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