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지난해에도 예산 부족으로 10월~12월 보조금 정산하지 못하다 12월에 추경 받아 후불로 지급. 당시 자비콜 택시기사들은 3개월간 운행하고도 정산을 못 받아 반발. 시의 보조금 일시 지급 중단은 배차 지연·회피 등 서비스 질 하락으로 이어져.
3. 현재 부산시는 갑작스러운 예산 증액은 곤란하다는 입장. 장애계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한다면서 추경 행위에 소극적인 것은 앞뒤가 안 맞다”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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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구 서면교차로 택시승강장에 승객을 기다리는 택시들이 줄 지어 서 있다. 전민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