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하 당선인의 행정국장으로 발령이 난 A(3급 부이사관) 씨는 지난 시교육감 선거과정에서 정치적 의무를 위반한 혐의로 김석준 선거캠프로부터 고발 당해. A 씨는 수사 관련 내용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는 입장.
3. A 씨 “지인들에게 단순히 언론기사를 SNS로 전달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혀. 앞서 경남지역 한 일간지 간부 기자는 ‘대변인직에 내정됐다’는 문자메시지 지인들에게 보내 잡음 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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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교육청.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