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김두겸 울산시장 당선인·인수위는 향후 있을 업무 보고에서 기관장 제외시켜. 기관장 대부분 송철호 현 시장이 임명했기에 ‘자진사퇴 압박’논란 일었으나 인수위 측은 “섣부른 오해 말라”는 입장.
3. 부산 해운대구는 홍순헌 현 구청장과 김성수 당선인 대결 양상. 홍 구청장 지난 20일 국장·과장급 5명 승진 인사 의결. 김 당선인은 ‘조율 과정 없었다’며 인사 번복해야 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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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겸 울산시장 당선인이 최근 한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질문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