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조직책 선임 절차 진행 여부는 22일 이 대표의 ‘성상납의혹’에 따른 윤리위 결정에 좌우될 전망. 낙마 수준의 징계 받을 시 절차 전면 중단될 가능성 커.
3. 조직책에 선임돼도 친윤석열 세력이 공천권 쥐면 오히려 불리할 수 있을 거란 전망 나와. 이미 이 대표 사퇴 시점 조정해 차기 지도부가 공천권 쥘 수 있도록 하잔 얘기 나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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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보훈학술 세미나에 참석한 권성동 원내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정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