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한국의 2차 PT 첫 시작은 한덕수 국무총리, 끝 순서는 박형준 시장이 맡아. 연설 도중 윤석열 대통령이 영어로 동영상 메시지 발표해 정부 지원 의지 드러내기도.
3. 경쟁국인 이탈리아의 연설은 대체로 밋밋했다는 평가. 사우디아라비아는 여성인권 등 단점 보완하는데 많은 시간 할애. 부산은 오는 9월 예정인 3차 PT부터 가수 BTS, 배우 이정재,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등 합류해 회원국 확실한 지지 얻는데 집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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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준 시장, 한덕수 총리, 최태원 회장이 PT를 마치고 총회장을 나오고 있다. 부산시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