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 해운대구에 들어설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조성사업이 환경영향평가 문턱에 막혀 장기 표류 가능성 높아져. 쟁점은 풍산 공장 부지의 ‘토양정밀조사’ 시점.
2. 낙동강유역환경청은 환경영향평가 전에, 시와 도시공사는 풍산의 상황 고려해 토지 보상 시점에 해도 된다는 입장. 풍산은 대체시설 마련 전까지 토양정밀조사 협조 곤란하다는 뜻 고수.
3. 사업 지연에 따른 공사비 상승으로 산업용지 분양가 오를 시 우수 기업 유치에 걸림돌이 될 거란 우려 나와. 부산시는 풍산 측에 협조 구한 상태로 긍정적인 답 기대하고 있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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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텀2지구 조감도.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