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2019년 재판부, 조 대표에게 12년 선고→항소심 재판부 재판 절차상 하자 문제로 사건 파기 환송→2021년 파기환송심에서 조 대표 20년 선고받아→올해 2월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8년으로 감형→16일 대법원, 조 대표 징역 18년 확정.
3. 조 대표는 예상치 못한 유동성 문제 발생한 것으로 피해자 속일 의도 없었다 주장. 재판부 “회사 재정 악화된 2018년도에도 공격적 투자유치해 돌려막기 했다”면서도 사업 실체 없었던 것은 아니므로 형량 깎아.
![]() |
| 단식농성 중인 조은D&C 피해자.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