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전에는 시가 정비예정구역 지정했으나, ‘2030 부산시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지난해부터 주민 60% 이상 동의하면 사타 검토 신청해 지자체 심의 받을 수 있게 돼.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75% 수준 심의 이뤄져.
3. 부동산 열풍과 새정부 규제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져 재개발 재건축 분위기 고조. 하지만 정비사업 성공 여부나 원주민 의지 상관없이 집값 상승을 목적으로 사타검토 절차 시작하는 곳 있어 애꿎은 주민 피해볼 수 있다는 우려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