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로써 정부와 부산시는 사우디(리야드)와 이탈리아(로마)에만 초점을 맞춰 보다 밀집도 있는 유치 전략 구사 가능.
3. 러시아 언론은 “러시아 정부가 세계박람회 정치화됐다고 판단해 엑스포 유치 포기했다”고 보도. 국제박람회기구는 내년 하순 총회를 열고 170개 회원국의 투표로 개최지를 결정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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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준 부산시장(오른쪽)과 배우 이정재, 김영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장이 지난해 12월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