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지역 모기 본격 출몰 시점 지난해보다 한 달가량 늦어져.2.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채집된 모기는 평균 21마리로 올해 같은 기간(4.3마리)에 비해 5배가량 많아. 연구원은 매년 부산진구 어린이 대공원 등 4곳에서 주 1회 모기 종별 개체 수 밀도 조사 실시.3. 전문가 “대기 건조 지속으로 인한 모기 산란처 축소, 예년보다 낮은 기온, 큰 일교차가 모기 서식 환경에 영향 미쳐”모기 포집을 위해 트랩을 설치하는 보건환경연구원.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유튜브